B.A.D 초콜릿 데이즈 1권 - 외전? 수영복, 폭죽, 화끈한 이벤트!

  `여우`와의 승부가 끝난 후 심신이 피곤해진 오다기리는 가끔씩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런 그가 출근하던 아침 유우스케에게
강제로 이끌려 가는곳은?
  마유즈미 아자카가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해변이라고?
더불어서 그곳에는 맨션의 주인 나나미와 시라유키씨까지 있었다.
스쿨미즈를 입은 마유씨는 날 보며 말했다.

"오다기리, 이정도 보면 그대라도 알수 있지 않나? 바캉스라고?"


아자카 vs 나나미의 수영대결!
미나세 시라유키의 수영복 차림 대단해!??
나나미와 시라유키의 음식대결! 그 사람의 신부는 누구?
  - 초콜릿이 없다니, 이 대결은 무효!!(?)
한 여름밤의 담력대결!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

 






 

 

 

 

는 제 희망.
진지한 분위기로 마유씨, 유우스케일상, 여우 탄생비화
이야기임.

by 메모에나 | 2012/01/25 17:40 | 라노베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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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셸먼 at 2012/01/25 18:36
아, 이랬으면 참 좋았을텐데(...).
Commented by 메모에나 at 2012/01/25 22:13
책이 가끔은 가볍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선군 at 2012/04/08 01:52
아야사토 작가분은 어째 마지막에 씁쓸하게 쓰시더라고요.
뭐, 그게 재미면 재미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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